위즈솔루션(공동대표 김대중·강찬룡 http://www.wizsolution.co.kr)은 P2P 기술을 적용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즈솔루션의 CDN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네트워크 기술과 램디스크를 활용한 속도향상 등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P2P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네트워크 비용 절감과 다운로드시 안정적인 경로로 연결할 수 있다.
위즈솔루션은 또 이 달 말 CDN 서비스와 함께 ‘위즈스트리밍’ 서비스도 출시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CDN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선두 업체인 파수닷컴과 손잡았다.
강찬룡 사장은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CDN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하반기에 CDN 시장의 절대 수요처인 게임 업체와 콘텐츠 업체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