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솔루션(공동대표 김대중·강찬룡 http://www.wizsolution.co.kr)은 P2P 기술을 적용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위즈솔루션의 CDN 서비스는 자체 개발한 네트워크 기술과 램디스크를 활용한 속도향상 등이 주요 특징이다. 특히 P2P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네트워크 비용 절감과 다운로드시 안정적인 경로로 연결할 수 있다.
위즈솔루션은 또 이 달 말 CDN 서비스와 함께 ‘위즈스트리밍’ 서비스도 출시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CDN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국내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선두 업체인 파수닷컴과 손잡았다.
강찬룡 사장은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를 활용해 CDN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며 “하반기에 CDN 시장의 절대 수요처인 게임 업체와 콘텐츠 업체를 적극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