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네임코리아(대표 강희성 http://www.dotname.co.kr)가 호스트웨이·아이네임즈에 이어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최적화된 닷모비(.mobi) 국내 등록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닷네임코리아은 우선 오는 29일까지 모바일 관련협회 회원 업체들의 우선등록을 신청받는다. 일반 업체들은 6월 12일부터 8월 21일까지 상표권 보유자 우선등록 기간을 통해 닷모비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다.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는 프리미엄 등록기간이며 일반인의 실시간 등록은 9월 14일부터 시작한다.
닷모비 도메인은 삼성·마이크로소프트·에릭슨·구글 등 IT 글로벌 업체들로 구성된 MTLD(Mobile Top Level Domain)에 의해 제안돼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ICANN)가 승인한 최상위 도메인이다.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인터넷 사용을 최적화한 도메인으로 모바일 검색시장의 성장과 함께 맞물려 최근 급부상하고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