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인터내셔널(대표 김진군)은 64비트 듀얼코어 기술을 갖춘 엔터프라이즈급 서버 ‘파워에지 6850·2850’으로 시장 공략에 나섰다. 6850은 고성능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분야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 표준을 수립한 제품이다. 최신 고성능 기술과 관리도구, 스토리지 기능과 견고한 포트폴리오를 결합했다.
이 서버는 SQL과 오라클과 같은 고성능 데이터베이스는 물론이고 서버와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마이그레이션과 같은 대규모 프로젝트에 적합하다. 시간이 지나도 하드웨어 변경 없이 원활한 전환과 성능 증대가 가능하다. 또 델 오픈매니지 시스템 관리도구를 사용해 서버 설치와 검색·모니터링이 편리하다.
또 다른 듀얼 프로세서 제품 2850은 내부 확장성과 랙 밀도가 결합한 차세대 성능을 제공한다. 웹·메시징·데이터베이스와 파일·인쇄 통합과 같은 네트워크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 2850의 구성 유연성은 고객이 원하는 성능과 확대되는 애플리케이션에 요구되는 드라이브 용량을 모두 제공한다. 또 전원 공급기와 하드 드라이브, SAN 컨트롤러, 메모리, 냉각팬과 같은 핵심 부품에 장애가 발생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그대로 유지해 준다.
델의 듀얼코어 서버 라인은 2개의 프로세서 코어를 단일 소켓에 위치해 처리 성능이 중요한 경우 기술 애플리케이션과 작동할 때와 같은 상황에서 서버 성능을 높였다. 하이퍼스레딩 기술과 결합하면서 소켓당 스레드 수는 두 배로 늘려 효율성과 성능을 보장한 게 특징이다. 싱글코어 서버와 동일한 물리적 공간에서 최대 53% 이상의 성능을 지원해 데이터 센터 규모를 확장하지 않고도 더 향상된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델의 파트너인 MS와 오라클·SAP·레드햇 등은 이에 맞춰 멀티코어 프로세싱의 이점을 최대로 활용하는 멀티스레드 애플리케이션과 운용체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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