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아케이드 RPG ‘루니아전기’에 새로운 8인용 사이드 스테이지 ‘설인의 동굴’을 도입했다.
‘설인의 동굴’은 중급 유저들을 위해 디자인된 특별 사이드 스테이지로 전기 2∼4를 클리어한 유저들 중 레벨 25부터 45까지의 유저들이 입장할 수 있다. 지난 4월 업데이트된 8인용 레이드 사이드 스테이지 ‘칸헬의 유적’이 상대적으로 고래벨을 위한 것이었다면, 이번 ‘설인의 동굴’은 중수 유저로 레벨이 제한돼 있어, 비슷한 레벨 대의 유저간 긴밀한 커뮤니티를 형성함으로써 흥미로운 협동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영국 개발 총괄 이사는 “중급 유저들은 항상 레이드 몬스터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보여 왔는데, 그 부분을 해소해 주고자 지난 ‘칸헬의 유적’에 이어 8인용 사이드 스테이지 ‘설인의 동굴’을 선보이게 됐다”며 “롤플레잉과 전략적 요소가 결합된 이번 스테이지에서 협동 플레이를 통한 레이드 참여의 즐거움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