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이 포토·그래픽 전문가를 위한 최상의 필름 스캐너 ‘엡손 퍼펙션 V700 포토·사진’를 새로 출시한다. 이 제품은 다양한 포맷의 필름 스캔을 원하는 전문가와 빠른 스캔 속도와 고해상도의 스캔을 동시에 요구하는 마니아 층을 겨냥했다. 에너지 절약 마크를 획득하고 알루미늄 코팅의 전면 패널 블루 LED 표시 등으로 스타일을 크게 개선했다.
듀얼 렌즈 시스템을 장착해 6400dpi 필름 스캔 해상도를 자랑하며, 최대 광학 밀도 4.0으로 1/10000의 농도 차이도 읽어내 정밀하고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엡손은 스캔과 다양한 이미지 작업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제공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