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대표 정기홍)이 화상회의 시스템과 사내 메신저가 결합된 ‘통합 화상 시스템’을 16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PC로 최대 40명까지 영상·음성 정보를 교환하며 실시간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통합 화상 시스템은 결재문서를 보면서 실무자와 결재자가 화상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결재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한다. 또 메신저 기능이 결합돼 사내 포털사이트 정보검색, 일대일 화상상담 기능까지 제공한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