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대표 정기홍)이 화상회의 시스템과 사내 메신저가 결합된 ‘통합 화상 시스템’을 16일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PC로 최대 40명까지 영상·음성 정보를 교환하며 실시간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통합 화상 시스템은 결재문서를 보면서 실무자와 결재자가 화상으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어 결재시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한다. 또 메신저 기능이 결합돼 사내 포털사이트 정보검색, 일대일 화상상담 기능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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