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프랑스 유력 시사주간지 르 포엥이 최신호에서 삼성전자 스피드오븐(국내 시판 모델명 HS-C427AST) 체험기를 게재하고 우수한 기술력과 디자인을 호평했다고 14일 밝혔다.
르 포엥은 기사에서 “삼성전자 스피드 오븐은 상하 그릴의 열풍과 전자레인지 기능이 합쳐져 요리시간이 3배나 빨라졌다”며 “칠면조 꼬치요리도 열풍기능 덕분에 속은 부드럽고 겉은 노릇노릇하게 잘 조리됐다”고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 스피드 오븐을 일반 오븐제품과 비교 테스트한 결과 스피드 오븐이 다른 제품에 비해 3배 정도 빠른 조리속도를 보였다”며 “재료가 고루 익는 정도에서도 다른 제품보다 월등히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이 시사주간지는 심미적 장점을 살리기 위해 버튼을 최소화하면서도 다양한 조리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도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 스피드오븐은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굿디자인어워드(Good Design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