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우정IT와 전자상거래가 세계에서 인정받았다.
지난 10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우편상 시상식에서 한국의 ‘우편물류시스템’과 ‘인터넷 쇼핑몰’이 세계우편상을 수상한 것. 세계우편상은 영국의 세계적인 우편컨설팅사인 트라이앵글 매니지먼트 서비스사가 매년 우편분야에서 고객만족·기술혁신·e커머스 등 총 10개 분야에서 우수 우정청 및 우편관련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우편분야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손꼽힌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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