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서비스 전문업체 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http://www.cdnetworks.co.kr)는 중국 상해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씨디네트웍스는 중국이 최근 경제성장과 함께 인터넷·게임 산업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이번 법인 설립을 통해 CDN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고사무열 대표는 “중국은 인터넷 이용자수가 1억명을 넘어섰으며 브로드밴드 인터넷 접속자수도 6500만명에 달하는 등 인터넷 산업 발전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CDN 시장의 급성장이 예상된다”고 법인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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