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토지의 필지별 규제상태가 나와 있는 토지이용계획확인서를 인터넷으로 열람하도록 하는 ‘필지별 토지정보서비스’를 연말까지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그동안 서울·제주 등 일부 지역에서 실시돼 왔으며 서울의 경우 지난해 열람 건수가 1490만건에 달했다.
건교부는 또 행자부와 함께 토지종합정보망과 지적정보를 알려 주는 ‘필지중심 토지정보시스템’을 통합한 ‘한국토지정보시스템(KLIS)’의 구축을 완료,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건교부는 앞으로 모바일 등을 통해서도 실시간 토지정보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