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을 대중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제9회 과학커뮤니케이션회의(PCST-9)’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과학문화재단과 과학기술한림원이 공동 주최하는 PCST-9은 전 세계 40여 국에서 과학커뮤니케이터, 과학기술인, 과학교육자 및 과학문화 관련자 등 7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할 예정이며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개최하는 것이다.
올해 서울 회의에서는 ‘세계 시민의식과 과학문화’를 대주제로 과학기술과 사회, 첨단과학기술과 전통과학, 과학기술과 문화예술 간의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전략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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