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9일 현대하이카다이렉트자동차보험에 침입방지시스템(IPS)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하이카다이렉트는 현대해상이 전액 출자한 온라인 자동차보험사로 작년 12월에 법인설립을 하고 자동차보험 온라인 판매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을 마무리했다.
하이카다이렉트는 본격적인 보험 판매와 함께 온라인 자동차보험 판매 서비스망의 안정성과 고객 정보보호를 위해 윈스테크넷의 ‘스나이퍼IPS’를 도입했다.
스나이퍼IPS는 해킹, 웜, 유해트래픽 등을 차단해 기업의 네트워크 가용성과 안정성을 높여주며, KT, 하나로텔레콤, 신한은행, 농협 등 다양한 구축사례를 통해 검증받은 제품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