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컬처커뮤니케이션(대표 이명재 http://www.comfinix.com)은 최근 인터넷프로토콜(IP) 사설교환기(IP PBX)와 인터넷전화(VoIP)를 한국콜센터산업연구소와 모나미 등 20여곳에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이컬처가 공급한 장비는 IP PBX 기능과 인바운드 및 아웃바운드 콜의 상황을 제어하는 4가지 서버로 된 콘택트센터 제품이다. 주요 공급처는 한국콜센터산업정보연구소와 모나미를 비롯 T-머니 교통카드업체인 이비, LG텔레콤 TM센터, SK네트웤스, 삼호조선, 제주항공, 포스데이타 등 10여곳이다.
이명재 사장은 “현재 IP PBX에 대한 반응이 좋아 올해 50억∼70억원의 매출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특히 VoIP 통화에 따른 부가수익도 만만치 않아 매출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각 지역을 대상으로 영업 총괄 대리점 및 판매지사를 모집하고 있으며 지자체 및 기관, 기업 등의 콜센터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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