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인프라 서비스 기업 LG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가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에서 선정하는 오픈소스소프트웨어(OSS) 파트너(SP)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OSS SP는 KIPA가 전문적인 공개 SW 지원을 위해 선정한 전략적 협력사. LG엔시스는 3개월간의 평가기간을 거쳐 이번에 본사를 포함한 총 12개 사업장을 공개SW 기술지원을 위한 OSS SP로 등록했다고 덧붙였다.
LG엔시스는 컨설팅 전문인력을 포함한 총 50 여명의 기술인력과 전국 12개 사업장의 22개 센터 조직을 통해 기술지원을 실시, 리눅스 기반 시스템·솔루션 전문업체로 더욱 위상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