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수원 자연과학캠퍼스에 나노기술 등 첨단 연구를 수행할 제 2종합연구동이 문을 열었다.
성균관대는 4일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준공식을 갖고 1년 6개월의 공사 끝에 지하 1층 지상 7층 연면적 7000여평의 제2종합연구동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제2종합연구동에는 나노과학기술원 등 30여개 첨단 연구센터와 연구시설이 입주하며 차세대 융합기술 등을 연구하게 된다. 특히 일본의 나노기술 창시자 이지마 스미오 박사가 원장으로 있는 나노과학기술원은 독립기관 형태의 나노 반도체 소재 및 소자 분야 연구소로 경기도 나노소자특화팹센터 및 삼성종합기술원 등과 산·학·연 연계 연구를 추진해 나노기술 연구 거점으로 성장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