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학(학장 이충엽)과 한국케이블TV 부산·울산·경남협의회(회장 이북동)는 지역 케이블TV방송국 협력업체의 디지털 방송기술 인력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주문식 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하고 지난 2일 동의과학대학 회의실에서 이북동 회장(사진 앞줄 왼쪽)과 이충엽 학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마스터(SM)요원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운영’에 합의했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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