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국민게임 ‘카트라이더’가 중국내 상용 서비스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카트라이더’는 지난 지난달 17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이래 총 회원 900만을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넥슨측은 이번 상용 서비스를 통해 출시되는 아이템은 치장성 아이템인 ‘고글’과 기능성 아이템 ‘풍선’ ‘슬롯 체인저’ 등이라고 설명했다.
정영석 개발실장은 “중국시장에서의 많은 관심이 조기 상용화에 나선 이유”라며 “앞으로 새로운 게임 아이템과 다양한 콘텐츠 추가로 중국 유저들을 공략할 것”이라고 자신
감을 보였다.
불과 한 달여만에 상용화된 ‘카트라이더’가 향후 중국에서 어떤 흥행 성적표를 낼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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