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국제기계전(MTA 2006)’에 기계·부품업 12개사로 한국관을 별도로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제기계전은 동남아시아 최대의 금속가공·제조기술 전시회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11개사가 참가해 333건의 수출상담(1266만달러)과 53건의 수출계약(355만달러)을 한 바 있다.
진흥회는 올해 상담은 1500만달러, 수출계약은 500만달러의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