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5월 3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말레이시아 국제기계전(MTA 2006)’에 기계·부품업 12개사로 한국관을 별도로 구성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말레이시아 국제기계전은 동남아시아 최대의 금속가공·제조기술 전시회로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서 매년 번갈아 개최된다. 지난해에는 11개사가 참가해 333건의 수출상담(1266만달러)과 53건의 수출계약(355만달러)을 한 바 있다.
진흥회는 올해 상담은 1500만달러, 수출계약은 500만달러의 성과를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삼성중공업 '잭팟'…1조 6476억원 규모 선박 6척 수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