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지난해 공무원이나 일반인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한 예산절감 및 수입증대 규모가 1조5000억원에 달한다고 25일 발표했다. 기획처는 이 같은 아이디어를 낸 19개 기관 460명에게 총 19억원의 예산성과금을 지급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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