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게임의 세계시장 점유율을 10%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이 본격 가동된다.
2010게임산업전략위원회(위원장 오지철)는 오는 5월3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0 게임산업 실행전략 발표회’를 갖고, 이를 포함한 6개 목표를 김명곤 문화관광부 장관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6개 목표 실현을 위해 △게임산업 진흥 △해외진출 △인력양성 △게임문화 조성 △e스포츠 활성화 △기술개발 △법·제도 개선 등 7개 분야의 세부계획이 발표되며 문화관광부는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또 게임산업의 이미지를 새롭게 재정립하고, 대국민 인식 전환 및 해외 홍보 강화를 위해 게임산업 전략브랜드로서 한국게임산업을 대표하는 로고와 슬로건도 새롭게 공개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