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대표 임영학 http://www.CJmall.com)은 사회복지단체 아름다운가게(상임이사 박원순 http://www.beautifulstore.org)와 물품 후원과 임직원 자원봉사 약정식을 갖고, PDP·노트북PC·김치냉장고·내비게이터·디지털카메라 등 2억원 상당의 물품(약 1만점)을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CJ홈쇼핑 신입사원 25명은 약정식 이후 이날 오픈한 아름다운가게 목동점에서 나눔의 의미를 직접 실천하는 행사도 가졌다.
임영학 사장은 “기업도 단순한 물품 기부뿐만 아니라 임직원 자원봉사 등을 통해 사내외적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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