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KADO·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 인터넷 중독예방 상담센터는 전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인터넷 사용조절 집단 상담’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집단 상담은 각 학교당 1주일에 1∼2회씩 6주에 걸쳐 전문 상담사가 방문해 실시하며 KADO는 올해 전국 278개 교, 약 5600 명을 상대로 집단 상담을 할 계획이다.
인터넷 중독 자가 진단표인 ‘K-척도’ 진단 결과, ‘고위험 및 잠재적 위험 사용자군’으로 분류된 중·고등학생은 한 그룹에 10∼15명씩 인터넷 사용시간 조절 등에 대한 상담을 받게 되며 초등학생은 예방 차원에서 학급 전체가 상담과 예방교육을 받게 된다.
구체적인 상담 프로그램은 △자신의 인터넷 사용패턴 문제점 인식 △시간관리 방법 및 대안활동 찾기 △인터넷 사용욕구 조절방법 찾기 등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