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이 인터넷 몰 G마켓에 3중 재해 복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DR 시스템은 기존 원거리 DR 외에 회사 내부 백업 시스템을 동시에 운영하는 것으로 원본 데이터를 두 곳의 스토리지로 실시간으로 백업해 주는 ‘원 소스 투 타깃’ 기술이 핵심이다.
온라인 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 처리량 폭주 등 다양한 원인에 따른 장애 발생시 복구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고 기존 업무를 중단하지 않은 채 고객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다. 효성은 이번 ‘3 데이터 센터 재해복구’ 시스템을 스토리지 하드웨어와 실시간 복제 소프트웨어인‘트루카피’및 원격 복제 소프트웨어인‘UR’를 연동해 구축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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