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학교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손잡고 유비쿼터스 컴퓨팅 시대에 맞는 법·제도 연구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인하대는 20일 서울 서초동 한국인터넷진흥원 회의실에서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해 연구인력 및 시설, 교육에 대한 상호협력을 골자로 한 업무협정을 체결할 예정이다.
업무협정에 따라 인하대 법과대학과 인터넷 진흥원은 △유비쿼터스 사회 진전에 따른 인터넷 이용자보호정책 및 정보사회관련기술 경영 법 제도 정비 공동 연구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및 지적재산권 교육 등에 관해 협력하고 정보기술 법제도 관련 세미나 및 워크숍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인하대 관계자는 “효율적인 인터넷 주소 자원 관리 및 인터넷이용자 보호에 대한 법, 제도 연구를 통해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