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이 나흘만에 1400선을 되찾았다.
13일 코스피지수는 22.13p(1.6%) 크게 오른 1405.72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도 6.79p(0.98%) 상승한 697.39로 마감, 700선 복귀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증시는 옵션 만기일을 맞아 프로그램매도와 외국인 매도세가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기관 및 개인투자자가 매물을 소화하면서 반등했다. 삼성전자·하이닉스·LG필립스LCD 등 IT대형주도 강세였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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