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14일 광주 전남대에서 창립 총회를 열고, 출범한다. 초대 대표로는 전남대 황태익 교수가 선임될 예정이다.
한편, 호남 과실연은 총회에 이어 창립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에는 김정희 전남대 교수와 김태유 서울대 교수가 각각 ‘바른 과학기술은 인간 중심으로’와 ‘과실연의 시대적 책임’ 등의 주제발표를 한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