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11일 부산 이주여성 인권센터에서 국제결혼으로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이주여성들을 위한 ‘이주여성 정보화교육장’ 개소식과 함께 ‘사랑의 PC 전달식’을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김희정 국회의원,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 신순식 부산체신청장 등 평소 정보격차 해소에 깊은 관심을 가진 인사들이 참석한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이달 말까지 전국적으로 15곳에 정보화 교육장을 개소할 예정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귀화한 이주여성은 6만7000여 명으로 추정되며 이 중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이주여성은 약 4000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