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로한’이 상용화 첫달 매출 45억원을 넘기며 이렇다할 상용화 성공작이 없었던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보였다.
YNK코리아(대표 윤영석)는 자사 온라인게임 신작 ‘로한’이 지난달 9일 상용화 이후 한달만에 45억6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0일 밝혔다.
사전예약에서만 20여억원을 매출을 올리며 순항을 예고했던 ‘로한’은 첫달 목표액 40억원을 무난히 넘기며 성공적인 출발을 보였다.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어려운 환경에서 얻은 첫달 성과라 더욱 값지다”며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가 제공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YNK코리아는 조만간 일본을 시작으로 해외시장에서도 수출 및 유료화 성과가 잇따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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