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최대 복수종합유선방송사업자(MSO)인 씨앤앰커뮤니케이션(대표 오광성·오규석 http://www.cnm.co.kr)의 자회사인 서울미디어원은 인터넷 검색사이트 엠파스와 동영상 검색 제휴를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씨앤앰과 서울미디어원은 이달 중순부터 씨앤앰 지역채널 4번의 뉴스·시사교양·연예오락 프로그램을 엠파스 동영상 검색을 통해 제공한다. 이번 제휴와 연계해 서울미디어원은 최근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봄 개편 프로그램을 신설할 예정이다.
서울미디어원은 서울과 경기의 15개 방송구역을 보유한 씨앤앰의 채널 4번에 프로그램을 제작·공급하는 프로덕션이다. 최근에는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 ‘쪽방, 그 한 평의 희망’이 SO로는 최초로 방송위원회의 우수 프로그램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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