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보안(시크리트) 카드 번호입력 방법을 개선, 인터넷뱅킹·폰뱅킹 등에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금융감독원의 ‘전자금융거래 안정성 강화 종합대책’에 따른 것으로 대구은행은 인터넷뱅킹 시 보안 카드의 지정된 번호에 주어진 4자리를 한번에 입력하는 기존의 방식을 바꿔 처음 지시하는 번호에 주어진 4자리 중 앞 2자리를 입력한 뒤 다시 지정하는 번호에 주어진 4자리 중 뒤의 2자리를 입력하도록 입력체계를 변경했다.
또 발신자 번호가 부정확하거나 표시되지 않도록 한 전화·휴대폰뱅킹 거래는 차단되도록 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