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와 신한카드에 이어 외환은행도 후불교통카드 재계약 협상을 마무리지었다.
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서울시 교통카드 운영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와 협상이 잠정 타결됨에 따라 그 동안 중단됐던 후불교통카드 신규.재발급을 재개한다고 4일 밝혔다. 타결조건은 삼성카드, 신한카드와 같은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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