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최휘영 NHN 대표(왼쪽)와 김태근 국립중앙도서관 관장이 제휴를 체결하고 악수하고 있다.
NHN(대표 최휘영)과 국립중앙도서관(관장 김태근)은 서초구 반포동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업무 협정을 체결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장서에 대한 메타데이터를 네이버를 통해 서비스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5월초부터 네이버의 검색을 통해 국립중앙도서관의 570여만 장서에 대한 세부사항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2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3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4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5
과기정통부, ICT R&D 전문가 체계 AI 중심으로 바꾼다
-
6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7
빠른데 답답한 한국 5G
-
8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9
네이버웹툰 '화산귀환' 3부 컴백…팬덤 밀착형 프로모션 실시
-
10
[미리보는 WIS 2026]〈중〉17개국 460개사 참가…글로벌 AI·ICT 비즈니스 허브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