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IT 관련 정책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와 IT 분야 기초 학술연구·행사 등을 지원하기 위해 35억 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정통부는 IT분야 정책연구에 18억 원, IT기초기술 연구에 6억 원, 국내외 학술행사 등에 11억 원을 책정하고 오는 4.28일까지 과제 접수를 받고 5월에 대상기관 선정 및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IT정책개발지원사업 설명회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이 오는 4월 6일과 7일, 대전 본원과 서울사무소에서 각각 개최하며 홈페이지(http://www.iita.re.kr)에서 신청서 교부 받아 후 전산접수한 후 IITA로 4월 28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