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올해 IT 관련 정책 개발을 위한 정책연구와 IT 분야 기초 학술연구·행사 등을 지원하기 위해 35억 원을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정통부는 IT분야 정책연구에 18억 원, IT기초기술 연구에 6억 원, 국내외 학술행사 등에 11억 원을 책정하고 오는 4.28일까지 과제 접수를 받고 5월에 대상기관 선정 및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IT정책개발지원사업 설명회는 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이 오는 4월 6일과 7일, 대전 본원과 서울사무소에서 각각 개최하며 홈페이지(http://www.iita.re.kr)에서 신청서 교부 받아 후 전산접수한 후 IITA로 4월 28일까지 직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