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는 자사가 개발한 ‘컴투스사커2006’이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투스사커2006은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된다.
11인제의 본격 모바일 축구게임인 컴투스사커2006은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이미 출시됐으며 사실적인 구성으로 ‘휴대폰 속의 위닝일레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미리보는 WIS 2026]〈상〉AX 혁신기업 총집결…AI 대전환 현장 한눈에
-
2
삼성, 갤럭시S27에 '프로' 모델 추가
-
3
삼성 '갤S26 울트라' 美 컨슈머리포트 평가 1위…3년 연속 정상 지켜
-
4
애플, 출하 제품 재활용 소재 30% 돌파…포장재 플라스틱도 퇴출
-
5
과기정통부, ICT R&D 전문가 체계 AI 중심으로 바꾼다
-
6
LGU+, 日 통신 4사와 6G·AI 기술협력 강화
-
7
빠른데 답답한 한국 5G
-
8
고성능 AI 네트워크 선도망 구축…피지컬AI 실증 추진
-
9
네이버웹툰 '화산귀환' 3부 컴백…팬덤 밀착형 프로모션 실시
-
10
[미리보는 WIS 2026]〈중〉17개국 460개사 참가…글로벌 AI·ICT 비즈니스 허브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