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컴투스(대표 박지영 http://www.com2us.com)는 자사가 개발한 ‘컴투스사커2006’이 LG텔레콤을 통해 서비스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컴투스사커2006은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서비스된다.
11인제의 본격 모바일 축구게임인 컴투스사커2006은 SK텔레콤과 KTF를 통해 이미 출시됐으며 사실적인 구성으로 ‘휴대폰 속의 위닝일레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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