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매틱스 전문기업 자티전자(대표 이광순 http://www.jaty.co.kr)는 PDA·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전자지도(모델명 JMAP-PS1500)를 개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운전자들은 자신이 사용중인 PDA 또는 스마트폰에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GPS 안테나를 연결해 안전운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자티전자는 운전자들의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소프트웨어와 케이블을 묶은 패키지 상품을 8만원 대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자티전자가 제공하는 내비게이션 길벗 전자지도는 한 장의 CD로 512MB와 1GB의 지도 용량을 소비자가 선택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가로보기와 세로보기 모두 지원된다. 자티전자는 이번 패키지 상품에 이어 오는 4월 GPS 일체형 거치대 제품(모델명 HPGN-411)도 선보일 계획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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