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등본 등을 인터넷에서 받아볼 수 있는 ‘전자민원 서비스’를 네이버에 이어 야후·엠파스·천리안 등에서도 제공한다.
행정자치부는 30일부터 엠파스·야후코리아·천리안 등에서도 각종 전자민원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 네이버와 민원안내 제휴협약을 체결한 데 이은 확대 조치다.
이에 따라 국민은 전자정부 홈페이지인 통합전자민원창구(G4C, http://www.egov.go.kr)를 모르더라도 이들 유명 포털사이트에 들어가 검색창에 ‘주민등록등본’과 같은 관련 검색어만 입력하면 바로 각종 민원서류 신청 또는 처리절차에 대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행자부는 오는 6월 네이트와도 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제휴 관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7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8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