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는 자사 야후게임(http://kr.games.yahoo.com)에서 게임포털 및 퍼블리싱 서비스를 전담해 오던 게임사업 부문을 분리, ‘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라는 별도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새 독립법인의 대표는 현 게임사업팀장인 김성준 차장이 맡을 예정이다.
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는 야후코리아에서 야후게임 브랜드와 게임사업 일체의 라이선싱을 받고 야후게임 관리, 운영 및 마케팅을 전담하는 마스터 콘텐츠 제공업체(MCP)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기존 운영돼온 게임서비스 방식에는 전혀 변화가 없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