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4∼7 스위치 전문기업 파이오링크(대표 이호성 http://www.piolink.co.kr)가 세계적인 성능 시험 및 인증 기관인 톨리그룹으로부터 ‘스위치 4500(PAS 4500)’에 대한 성능 인증을 받았다.
이번 인증을 위해 파이오링크는 지난해 9월 톨리그룹의 국내 인증 대행 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을 통해 부하분산 기능과 보안 성능에 대한 평가를 의뢰했었다.
톨리그룹은 평가 보고서에서 L4 부하분산 기능은 초당 11만 세션 이상, L7 부하분산은 초당 5만 세션 이상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실제 환경처럼 최대 3Gbps의 트래픽이 대량으로 흐르는 환경에서도 패킷 손실 없이 네트워크 웜과 유해 트래픽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호성 사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고성능에 대한 세계적인 공인을 받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국내외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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