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의장 임동규)는 지난해 본회의장에 구축한 전자회의시스템에 대한 저작권 등록을 최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본지 15일자 8면 참조
시의회는 지난해 8월 본회의장에 전자명패, 단말기, 대형 전광판 등 전자회의 시스템을 구축, 현재 운영중이며 최근 전자회의시스템 관련 프로그램, 매뉴얼, 상징로고에 대해 저작권 등록을 했다.
최용환 서울시의회 의사과장은 “전국 지방의회는 물론 외국의회 관계자들이 벤치마킹을 위해 잇따라 방문하고 있다”며 “전자회의시스템 권리 보호와 보급 확대를 위해 저작권 등록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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