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이수현 http://www.3com.co.kr)은 ZDI(Zero Day Initiative)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의 보안 취약점을 발견해 이를 보고했다고 20일 밝혔다.
쓰리콤은 ZDI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의 취약점을 발견했고 이를 마이크로소프트에 알려줌으로써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에 대한 패치를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발견된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취약점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통해 전파되며 공격자가 타깃 시스템을 완전히 통제하게 된다. 지난해 7월 개발된 ZDI는 새로 발견된 보안 취약점 정보를 쓰리콤에 공개하는 신고자를 포상하고 제공받은 정보를 취약점이 발견된 애플리케이션 벤더에 알려 일반에 공개되기 전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