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가 한국e스포츠협회의 공인리그 파트너로 나섰다.
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와 e스포츠 발전을 위한 상호 협정을 맺고, 자사 인기게임 ‘겟앰프드’를 비롯한 캐주얼게임들로 협회 공인리그를 개최키로 했다.
이처럼 국내 게임업체가 자발적으로 협회 공인리그 파트너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국산 게임을 이용한 e스포츠 활성화에 새로운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윈디소프트는 이미 협회 공인종목에 선정된 ‘겟앰프드’ 이외에도 ‘루디팡’, ‘타입F’ 등 차기작들을 공인리그 종목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매주 각 종목으로 ‘공인심판’을 둔 주장원전을 용산 i파크몰내 협회 상설경기장에서 진행하고 연말 각 종목 그랜드파이널 챔피언십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한창 사장은 “‘겟앰프드’를 비롯한 윈디소프트 게임들이 협회 공인 리그로 진행되게 돼 기쁘다”며 “e스포츠 대중화와 저변확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4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5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6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7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8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9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10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