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H(대표 임대희)는 20일 메가폴리엔터테인먼트와 지난 2004년 11월 체결했던 온라인 게임 ‘러브온라인’에 대한 서비스 운영권을 포함,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해지하고 투자금액 2억9000만원을 조기 회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SNH는 올해부터 주력사업인 광통신장비 부문에 역량을 집중하고 향후 신규사업투자 여부는 주력사업과 연관성을 고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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