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정보기술(대표 김우종 http://www.aone-info.co.kr)이 F5네트웍스의 부하분산 장비인 ‘BIG-IP 6400·사진’를 이용, 하나은행 영업점의 가상사설망(VPN)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존 폐쇄형 전용회선을 대체해 영업점 전산업무를 대체할 VPN 시스템은 유지보수가 쉽고 회선 이용료가 싸며 서비스 응답속도가 빠른 장점이 있다. ADSL과 VPN 장비를 조합, 개방된 인터넷을 이용하면서도 강력한 보안 기능을 갖췄으며 네트워크 사용량 증가에 따른 확장도 쉽다. 또 모든 회선과 네트워크·보안장비를 이중화했다.
김우종 사장은 “이번 공급을 계기로 다양한 분야로 VPN을 확대 적용, 공급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며 “F5네트웍스와의 협력을 강화, 기존 L4 스위치와 차별화된 기술과 전략으로 시장을 넓혀 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