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지난 18일 성결대에서 산학협력 학부과정에 등록한 KT직원 55명의 입학식을 가졌다.
입학생 수업은 맞춤형 교과목수업, 현장실습 수업, 원격수업 등의 방식으로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이뤄진다.
특히 KT 안양지사에서 진행 되는 현장수업에는 성결대 교수들이 KT의 통신기자재를 활용, 강의를 진행한다.
KT는 지난해 성결대와 ‘산업체 대학’ 협정을 맺고 광단국 시스템과 교환기 등 통신기자재 지원과 함께 성결대 정보통신공학부 학생을 인턴사원으로 채용하고 있다.
성결대는 산학협력으로 입학한 KT사원들에 대해 등록금 50% 감면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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