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이한창)는 신개념 바이크 배틀 액션게임 ‘타입F’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16일 공식 웹사이트(http://www.windyzone.com)를 오픈했다.
공식 웹사이트는 부드럽고 서정적인 배경을 활용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으로 표현했다. 또한 타입F의 배경인 ‘스팀펑크’ 시대와 게임 내 특징을 잘 살렸다.
지난 10일부터 모집한 1차 비공개 테스터의 당첨여부를 타입F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차 비공개 테스트는 17일 오후 3시부터 실시할 계획이며 999명만 테스트에 참가 할 수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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