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전문업체 세중디엠에스(대표 천신일·현진석 http://www.myonecard.co.kr)는 밴(VAN)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대표 김철호)과 자사의 비접촉식(RF) 카드결제 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두 회사는 앞으로 한국정보통신이 보유한 밴 인프라와 세중디엠에스의 RF카드(마이원)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