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업체 KTF엠하우스(대표 정만호 http://www.mhows.com)가 KBS 개그콘서트 ‘현대생활백수’ 코너로 잘 알려진 고혜성·강일구의 음성을 활용한 비즈투링 서비스를 개시한다고16일 밝혔다.
비즈투링이란 기업 임직원 휴대폰의 배경음악으로 회사 홍보 음원을 설정, 신호음 대신 기업의 홍보 음악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새로운 기업 홍보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엠하우스는 “안되겠니”로 유명한 스타를 활용, 비즈투링의 전달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4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