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네트워크통합(NI) 업체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태섭)이 경인민방 사업자 선정에 도전중인 KTB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KTB컨소시엄이 사업자로 선정되면 통·방융합의 각종 디지털 부가 방송사업(IPTV·DMB·3D 입체방송 등)의 기회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지난 2004년 수도권 지상파DMB 사업자 선정 때 ‘DMB플러스’ 컨소시엄을 발족해 사업권에 도전하기도 했다.
최근 국내 최초의 3D 입체영상 패널 양산라인을 구축하고 스카이라이프 채널 651번(게임방송)의 방송PP사업자 주요주주로도 참여하는 등 디스플레이·멀티미디어·콘텐츠를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