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 애플컴퓨터 최고경영자(CEO)가 올해도 연봉 1달러를 받았다.
잡스는 지난 2003년 3월부터 줄곧 1달러 연봉을 받아왔다. 잡스는 당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는 차원에서 1달러 연봉을 시작했지만 아이팟으로 극적 회생한 현재까지도 상징적으로 계속됐다.
대신 이달 완전히 소유권을 갖게 될 애플의 제한주식 1000만주를 받았다. 증권거래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잡스는 애플의 우선주 1.2%를 보유한 주주다.
애플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팀 쿡은 2005년 회계연도에 60만2434달러에 60만239달러의 보너스를 추가로 받았다. 2004년에는 보너스 없이 애플의 제하주 765만달러 어치를 받았다.
아이팟 사업부 책임자로 이달 사임 예정인 존 루빈스타인은 2005년 회계연도에 55만2795달러 연봉과 55만1239달러 보너스를 받았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