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기업 실미디어(대표 김주현 http://www.sealmedia.com)는 13일 제이엔씨인베스트먼트와 100억원 규모의 음반 공연 펀드 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5월 중 결성될 이번 공동 펀드는 음반 및 공연 산업 육성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음반·콘서트·드라마 OST 등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실미디어는 유명 가수인 ‘인순이’가 이사로 재임중이며 음악출판협회장인 황인서 부사장을 비롯해 SBS, Etn 등에서 PD로 활동한 이기진 전무이사와 같은 업계 전문 인력을 갖추고 있다.
김주현 사장은 “이번 펀드 결성은 종합 엔터테인먼트 그룹을 표방하고 있는 실미디어의 새로운 시발점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음악 분야의 한류화 추진과 디지털 음반 시장의 선점을 위한 음원 유통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